어느순간부터 주인님이 저를 볼 때마다 쓸모 없다는 표정으로 봐서 슬펐어오...근데 몇주전부터 싱글벙글생글생글해서 저도 기분이 조아써오
그리고 요즘 좁은 방만 봤었는데 3개월만에 나들이조. 잘은 모르지만 엄청 오랫만에 느껴보는 낑기는 느낌이 있더니 슉하고 날았어오 훨훨
주인님 덕분에 날아도보고.. 앞으로도 나들이 하고 싶어오. 주인님 행복한거 조아 시무룩하지말고 웃어조오
ㅎ....기다리다 지쳐서 이런 괴상한 생각밖에 안남....그리고 전지적 뽕입장에서 보면 도경이 은인인셈..ㅋㅋ 어서 11시 됐으면 좋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