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씩은 있지않냐
드라마처럼 그렇게 대놓고 빙썅은 아니라도 사람 많은데서는 존나 착하고 싹싹한거같은데 묘하게 거슬리는 애들
내가 서해영 입장이 아니더라도ㅇㅇ
그냥 신경안쓰고 모르고 보면 착하다 생각할만한 애들인데
조금만 자세히 보면 일부러 나대고 남 깔아뭉개면서 우월감느끼면서 자기는 그런의도 아니라고 하는 애들
이런 애들중에 자기가 알면서 일부러 여우짓 하는 애들이 대부분이긴 한데 진짜 자기가 남한테 피해주는지 모르는 애들도 종종있다ㅋㅋ
정색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울먹이면서 피해자코스 오지는데 진심으로 자기는 악의가 없었다고 하는 애들 만나면 진짜 복장터짐
전해영도 그 끼가 좀 보여 벌써부터 복장수습 어떻게 하나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