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커서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ㅋㅋㅋㅋ
따로 살거라 생각했는데 다같이 사는거보고 좀 신기하긴했어
소리 수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ㅋㅋㅋ사람이 매일 같은 소리를 내는게 아니잖아? 기분에 따라서 문을 열고, 닫는 소리도 다르고, 발소리도ㅋㅋㅋ이젠 서해영 소리도 수집~
드라마니까 한공간에 몰아 넣은거지 현실이면 누나든 동생이든 진작에 독립함
서브들 비중이 낮았더라면 독립한 설정으로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주인공들하고 서브들도 얽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한집에 사는 설정으로 한거같어ㅇㅇ 그걸로 인한 더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오겠지
설정상 이유도 있겠지만 도경이가 예민하고 까칠하긴해도 동생한테 싸운 감독 술사주라고 할때만 봐도 이해나 배려가 없는 타입은 아님 작업실에서 밤도 많이 샌다그러고 집도 넓은데 불가능할건 없지 결혼파토 이후로 더 예민해진걸수도 있고
집이커서다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르게ㅋㅋㅋㅋ
따로 살거라 생각했는데 다같이 사는거보고 좀 신기하긴했어
소리 수집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ㅋㅋㅋ사람이 매일 같은 소리를 내는게 아니잖아? 기분에 따라서 문을 열고, 닫는 소리도 다르고, 발소리도ㅋㅋㅋ이젠 서해영 소리도 수집~
드라마니까 한공간에 몰아 넣은거지 현실이면 누나든 동생이든 진작에 독립함
서브들 비중이 낮았더라면 독립한 설정으로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주인공들하고 서브들도 얽히는 이야기들이 많아서 한집에 사는 설정으로 한거같어ㅇㅇ 그걸로 인한 더 재밌는 이야기 많이 나오겠지
설정상 이유도 있겠지만 도경이가 예민하고 까칠하긴해도 동생한테 싸운 감독 술사주라고 할때만 봐도 이해나 배려가 없는 타입은 아님 작업실에서 밤도 많이 샌다그러고 집도 넓은데 불가능할건 없지 결혼파토 이후로 더 예민해진걸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