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편집때메 헷갈리는 사람도 잇꼬나취한척 들어온거 아니고취했던건 맞는데 어렴풋 해영이 보긴봤지그걸 미래잔상으로 착각했을지 어쩔지는 모르겠는데나중에 메세지 확인하면서 취한날밤 기억이 좀 났을꺼구메세지 들을때 보면 손 반창고 ㅇㅇ집들어오라는 예비와이프 멘트는 취한날 이후에 들은거..
내 주위에도 취한척 한걸로 생각하는 사람 있더라 ㅋㅋㅋ
나도 첨엔 취한척인줄알았는데 재탕하니까 음성메세지 듣는거더라ㅎㅅㅎ
그니까 ㅋㅋ 갑자기 취한척이라니 넘나 작위적인데. 잘못아는 사람 많더라
취한척 했다고 이해한 사람들 솔까 이해력 딸리는듯
취한척 했다니ㅋㅋㅋ 첨 취해서 들어올때도 침대눕힐때 보면 서해영 모습 흐릿하게 연출하잖아. 취한 도경이 시선으로..
취한척으로 본 사람이 있다는 사실에 오히려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ㅇㅇ나도그래서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하냐 싶었음ㅋㅋ
그니까 약간의 의식은 있지만 정신은 차릴수 없는걸로 봤는데..거기서 취한척은 개뜬금인데
내 주위 취한척 했다고 오해한 사람은 술 마시다가 -일하러 감-거기서 음성메시지 들음-대리 운전으로 집에 옴- 취한척 이라고 생각한 듯 ㅋㅋ
서해영 힘쎈듯 도경이도 엎고 이층에 올라오고
셔츠색도 다름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