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 못지나가는 그런 사람 같지

저번에도 불쌍한 사람 보면 측은지심이 어쩌구 저쩌구 해서 안아 주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지..

은근 또 오해영 대사를 보면 미래랑 연관성이 있어.

그래서 그런지 서해영 옛날부터 그런거 아닐까?

불쌍한 사람 못지나가고 다 챙겨준거..

그래서

카메오 그럴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