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영 같은 스타일(애정결핍? 애착 미형성??)은 본인이 항상 애착이나 관심, 사랑에 관심이 있어서
남들의 그런 기류를 기가막히게 읽어냄,,
고로,,,, 전해영이 팀장님 맴을 먼저 눈치 챌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또 생각해 주는 척 하고 말 할 수도 있음,,,
팀장을 부추긴다거나,,,
서해영 앞에서 팀장이 너 좋아하는 거 몰랐어?? 잘 해 봐.. 잘 어울리던데,,,, 막 그러거나,,
도경이 염장지르거나,,,,,
도경은 남자니까 팀장의 시선이 그냥 팀원을 대하는 팀장이 아니라 서해영을 '여자'로 대하는 눈빛임을 먼저 알아 챌 수도 있음,,,
캬~ 그럼 미쳐 돌아가는 거지..
혹시나 하고 있었는데,, 전해영 마저 옆에서 저 지랄 해 봐,,, 빡돌지.......
쩝,,, 그냥 그렇다고,, 아,,, 집에가서 5화 복습해야지~~
헐 그럴듯하다..
팀장하고 진짜 잘어울려(너는 도경이랑 안어울림...물론 팀장님은 좋으신 분입니다만...) 이런식으로 나오면 진짜 머리채 뜯고 싶을 듯
전해영이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거같다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