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탱이없이 웃기고, 실제로 술빠는 장면도 계속 나오고

정상적인 인물도 하나도 없고

영상기법도 그렇고

여튼 정확히 무엇때문지 모르겠는데

드라마가

항상 취해 있는 느낌임

쉽게 말해

여러의미로 이래저래 약빤느낌이 남

보고나면 뭔가 허탈하고 몽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