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 챙기고
엄마한테 눈물고인채로 얘기하고
도경이 힘내라 하고
그리고 버스씬은 웃겼는데. 내리고 진상이한테 화내는건 진짜 공감. 임신으로 망연자실 한것도 공감.
오늘 이사도라 좋았어. 근데 평소 화려한 모습이 아닌것에 또 짠해지더라고. 장녀로써 맘고생했을 이사도라 공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