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 오해영은 1화부터 쭉그랬던거같아

현실적으로 일어날수 있을법한 일을 좀 과장되게, 슬픈일을 희극적으로 표현하려고 하는게 이드라마 특징인거같아.


라디오에 온전국민이 알려져서 실검5위에 오해영이되는건 솔직히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근데 그로인해 겪는 슬픔과 비웃음 등을 좀더 강조하기위해서

희극적으로 표현했지.


이드라마가 과장이 원래 그런용도로 쓰이는거같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