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만에 2번 나오는게 좀 임팩트가 떨어지고 남주 감정선에 불친절하다 싶었는데..
환시의 마지막에 도경이가 사랑해...라고 하지못해 후회됐던 말을 하는것.
그렇다면 후회를 남기지 않고 사랑한다고 먼저 말해버린다면..?
미래가 바뀔수도 있겠구나.!
이걸 단 한씬으로 설명해버리네.
도경이가 그걸 깨닫고 끝까지 가보자고 다시 결심한 거겠지?
이해력이 느려서 이걸 끝나고 멍하니 생각하다 깨달았다.
서해영을 다시 온힘을 다해 사랑하고.. 그래서 소개팅할 일도 안만들고 그방에 작업실도안만들고 해영이가 다시와서 살면.. 그래서 미래가 변주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ㅜㅜ
ㅇㅇ이거 맞음 근데 앞으로 이거 묻는글을 최소 20개는 더 볼 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