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 장면
11회의 도경의 미안해 무릎못꿇는장면


모두 작가가 전에 대사를
통해 보여줬잖아
허지야여사
훈이
통해

쪽팔림

해영이 오히려 끝까지 매달리는것도

작가가 자기는 쉬운여자라고
그만큼 감정에 솔직한거지

라디오에 한게바보짓으로 보이지만
술에 취했지만

원래 술에 취하면 솔직함이 나오잖아그만큼
해영이 자신의 마음을 못 잡음을 괴로움을
표현하고

해영의라디오녹음소리전해영 한태진은

해영이 얼마나 도경을 사랑하는지 알게 되었을거야
쪽팔리더라도
해영이든
사랑앞에서 솔직함
이제 도경이 보여줄차례



쪽팔리더라도

사랑은 옳아

그게 오늘회의 답같다

도경은 이제 각성했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