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망하게하고(솔직히 동업자가 사기친거라 투자금회수 당한거라고해도 도경이가 한짓이 없어지거나 정당성 생기는건 아님) 잘못을 뉘우치며 힘들어하는놈

vs


딱히 잘못은 하지않았지만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는놈



전자를 까려는건아닌데 스테이크 가지고 까는건 그냥 인간이 싫은거아니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