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떡밥 보고 다시 돌려봄ㅋ
"내가 던진 돌에 맞아서
날개가 부러졌는데,
바보처럼 내 품으로 날아들어온 새 같아요
빨리 나아서 날아갔으면 좋겠는데."
할때 가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써 괜찮은척 웃고 있어도
그 눈가엔 슬픔이 고였지
언제나 그대의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알고있어서
어떤 말도 할 수 없어서 아파와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댄 바보처럼 내 맘을 흐트러뜨리지만
어쩌면 나 아주 오랫동안 그댈 기다려온 것만 같아
애써 무심한척 돌아섰지만
피하려 할 수록 난 그대가 그리워
이제는 더 이상 내 맘을 숨길 수가 없어
그댄 별빛처럼 저 별빛처럼
어두운 내 맘에 스며들어
어쩌면 나 그대를 만나 행복을 찾게 된 것만 같아
러이킴 목소리도 넘나좋음
행복을 찾게된것만 같아~ 해피엔딩이네 ㅎ
이제는 더이상 내마음을 숨길수가없어 도경이 서해영한테 파워직진할듯 존좋 ㅋㅋㅋ
도경이 맘이 그대로 ㅎㅎㅎ 넘 달달하다
좋다 ㅠㅜ
가사쩐다ㅠㅠㅠㅠㅠㅠㅠㅠ
가사 좋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가사대박..... 그냥 아 좋다 이러고 말았었는데.....
가사 진짜 개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