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4화 한강씬에서
열정적으로 사랑하겠다고
헤어지자고 해도 바로 돌아서는
그런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그 결과 지금까지 계속 도경이한테
행동으로 보여줬음

그리고 작가도 한태진은
사랑보다 자존심이 중요한 사람이라서 안됐고
해영이도 그 사실을 알고있음
그래서 해영이는 자존심보다
사랑이 먼저라는걸 알려줬음

박도경한테도 재고따지지말라고
그냥 사랑하면 사랑한다고 표현하라고
어차피 한번사는 인생 맘껏 사랑하라고 하고있음


그리고 나 싫다는 사람한테 매달리는 것도 아니고
나 좋다는 사람에게 매달리는데 그게 왜 자존감 없는거야

여자라면 튕기고 아닌척해야 자존감 높은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