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 라됴사건 이후에 친구랑 밥먹으면서친구가 해영이 어떠냐니까연락되지도 않아놓고 다 아는척자기 괜찮은척하고 그런거지?현실은 도경이 좋아하고있다는 고백부분 계속 돌려듣기하면서...짠해 태진이도....여전히 자존심이 중요해서 솔직하지 못한거보면....
해영 속마음도 모르면서 쎈척
ㅇㅇ 이제야 제대로 성격 보여주는듯
안 믿는거 같더라 걔를.
딴 새끼땜에 지랄하는걸 왜 이해해줘야 함?
행이가 그렇게 울고불고 하는데 자기얘긴 1도 없는거 돌려듣기 짠했는데 이새끼가 또ㅠㅠ
실실웃으면서 인간성 다 들어나드라 ㅜㅜㅜ - dc App
ㅇㅇ 체면세우려고 하는거 같았음 태진이도 얼마나 속이 탔을까 사랑하는여자가 자기망하게한 남자 좋다고 괴롭다고 우는데
친구앞에서도 체면이 중요한거지... 전해영처럼 태진이도 어쩔수 없는 면을 가진거..
한태진 그상황에 그럼 걔맘 싹 변해서 내말은 하나도 없더라 이러리? 본인도 안믿고 싶은거같더만...아주 한태진 못까서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