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한 방울 안 섞인 훈이 때려가며 기술 가르치고
진짜 친동생처럼 데리고 사는거 보니 왈칵 눈물이 쏟아 지더라 수경이도 넘나 따뜻하고..ㅠㅠ
훈이 기죽은 강아지 마냥 서 있는데...맴 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