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영은
일터졌을때 무단결근 몇일하고
다들 수근대고 그러는데
서해영이 다닐 수 있을까?
아무리 멘탈값이라고하지만 그건 사랑할때 모습인거 아닌가?
헤어지고나서 횡단보도 막 다니고 술에 망가지는거 보면
마음은 여리고 상처를 많이 받는것 같은데..
이사도라가 도경이 친누난데 어찌다니냐고..
그에 반해
전해영은 자기는 가해자 지만 피해자 인척
도경이가 자길 사랑해서 그랬다는것에 도취되에
서해영 따위는 신경안쓰면서 다닐 수 있을것 같은데..
그리고 그 회사 있어야 핑게삼아 도경이를 만나보기도 하지.
전해영도 도경이를 포기할것 같지 않아서 말이야.
태진읻느 환시에서 돌고돌아 자기짝 만난다고 했으니
회사를 떠난이는 서해영이 아닐까한다.
전해영일듯 이사도라가 한마디하고 갔잖아...
나는 서해영이 다닐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전해영은 조그만 일도 견디지 못하고 나가떨어질 것 같은 느낌. 서해영은 끝까지 드럽고 치사해도 버텼으면 좋겠다
서해영은 계속 엄마한테 이사가자고 엄마도 이름때문에 계속 후회함. 트라우마가 회복되지 않으니 그때 도경 환시 끝날때까지도 전해영 제대로 맞붙어보지 못했을거같아서 나는 서해영이 나갔을듯함
전해영일듯. 자기가 원인 제공자처럼 보일까봐 결혼때처럼 사라져버리지 않을까
난 전해영 그래야 드라마가 굴러가지 팀장도계속보고
전해영은 어차피 tft 때문에 한시적으로 온 거 아님?
전해영. 원래 안 오려고 했었다고 했고 도경이랑 안될거면 있을 이유가 없을 것. 오늘 걔도 얼굴 이상하더라.
이걸 어케 서해영이 그만둘걸로 생각하냐? ' 꿋꿋이'란 말이 없음 모르겠지만 이 말때매 당근 전해영. 라다오 상담자가 싹 잊고 다시 시작하란말도 같은맥락.
ㄴ과거를 잊고 다시 태어나라고 했지.서해영컴프렉스도 해결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