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히  서해영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보니 아닌가보네.

서해영은

일터졌을때 무단결근 몇일하고
다들 수근대고 그러는데
서해영이 다닐 수 있을까?
아무리 멘탈값이라고하지만 그건 사랑할때 모습인거 아닌가?
헤어지고나서 횡단보도 막 다니고 술에 망가지는거 보면
마음은 여리고 상처를 많이 받는것 같은데..
이사도라가 도경이 친누난데 어찌다니냐고..


그에 반해
전해영은 자기는 가해자 지만 피해자 인척
도경이가 자길 사랑해서 그랬다는것에 도취되에
서해영 따위는 신경안쓰면서 다닐 수 있을것 같은데..
그리고 그 회사 있어야 핑게삼아 도경이를 만나보기도 하지.
전해영도 도경이를 포기할것 같지 않아서 말이야.

태진읻느 환시에서 돌고돌아 자기짝 만난다고 했으니
회사를 떠난이는  서해영이 아닐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