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곧 죽는데
한 사람이 계속 내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할때 그 기분이 어떨까..
8월의 크리스마스는 감정도 억누르고 동화같이 예쁘게 꾸몄다면
또오해영은 훨씬 더 현실적으로 더 격하게 담아낸 느낌?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한석규가 찻집 창문 너머로 심은하 바라보는 장면 (너무 슬프뉴ㅠㅠ) 생각하면
이 드라마가 더 슬퍼짐
나는 곧 죽는데
한 사람이 계속 내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할때 그 기분이 어떨까..
8월의 크리스마스는 감정도 억누르고 동화같이 예쁘게 꾸몄다면
또오해영은 훨씬 더 현실적으로 더 격하게 담아낸 느낌?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한석규가 찻집 창문 너머로 심은하 바라보는 장면 (너무 슬프뉴ㅠㅠ) 생각하면
이 드라마가 더 슬퍼짐
얻다대고 그 명작이랑 비교질이야 또해영도 나름 웰메이드지만 그건아님
ㄴ그런 처지에 놓인 남주의 감정을 보여주는게 비슷하다는거지 글을 쳐 읽고 댓글다냐
시한부 남주인영화가 한두개냐 ㅉㅉ
ㄴ 뭐 있는데? 대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한놈 없긴 왜 없어 권상우 나오던 슬픔어쩌구랑 황정민 나온 남자가사랑할때 등등 여러개 있다 글고 막장요소 살짝 가미된 이들마를 8월이랑 비겨하는 자체가 기분이 더럽다고 이새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