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곧 죽는데 


한 사람이 계속 내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할때 그 기분이 어떨까..


8월의 크리스마스는 감정도 억누르고 동화같이 예쁘게 꾸몄다면


또오해영은 훨씬 더 현실적으로 더 격하게 담아낸 느낌?


8월의 크리스마스에서 한석규가 찻집 창문 너머로 심은하 바라보는 장면 (너무 슬프뉴ㅠㅠ) 생각하면


이 드라마가 더 슬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