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는 B를 엿먹이려고, B의 차 타이어에 못을 박아놨어
나중에 알고보니, B는 그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지. A가 의도한대로. 잘됐다.
A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겨우 살아난 B 의 입원실에 찾아가서 병상을 냅다 발로 걷어차기까지 했어. B는 영문도 모른채 당한거고
근데 반전. 알고보니 C가 B의 브레이크선을 잘라놨던거야 그 전에. 사고난 이유도 타이어때문이 아니라 C가 한 짓 때문이었던거지.
근데 보니까, A가 내가 사고유발자요 하고 나서네? C는 잘됐다 하고 A가 사고낸걸로 하기로 해.
자 질문. 여기서 A는 B에게 잘못한게 있을까요? 없을까요?
읽기싫어 결론만말해
ㄴ살인하려고 칼로찔렀는데 이미 다른사람이 독타서 중독된놈이더라 그러면 칼로찌른놈은 잘못이 없을까
ㄴㄴ 별로긴글도아닌데 못읽는거보니 존나 멍청할듯
너무 나갔다 야... 오바하지마라... 칼로찌른게 아니라 다리를 좀 걸었다 정도면 몰라도 아주 ㅂㄷㅂㄷ하네
ㄴ그래 그러면 다리를 걸어서 넘어뜨렸는데 다리걸리기전에 이미돌부리에 걸렸더라 그러면 다리 건게 없었던일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