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있어.
A는 B를 엿먹이려고, B의 차 타이어에 못을 박아놨어
나중에 알고보니, B는 그 차를 몰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중환자실에 입원을 했지. A가 의도한대로. 잘됐다.
A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겨우 살아난 B 의 입원실에 찾아가서 병상을 냅다 발로 걷어차기까지 했어. B는 영문도 모른채 당한거고

근데 반전. 알고보니 C가 B의 브레이크선을 잘라놨던거야 그 전에. 사고난 이유도 타이어때문이 아니라 C가 한 짓 때문이었던거지.
근데 보니까, A가 내가 사고유발자요 하고 나서네? C는 잘됐다 하고 A가 사고낸걸로 하기로 해.


자 질문. 여기서 A는 B에게 잘못한게 있을까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