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존나 미안한데 미안해 미안해...뭐 어쩌라고??무릎까진 꿇긴 싫은데 존나 미안하니까 널 놔줄게 이쯤에서 끝내는게 널 위해 맞아..아 근데 ㅅㅂ 못참겠어 너랑 그냥 사귈래..쪼르르이게 다임.이게 멋있냐?
응 멋있어
중간중간이 빠졌네 내가 다 말할게하면서 달려갔다가 차이고 상처받아 좌절하다 자기가 곧 죽는다는 걸 상기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결국 자기가 죽는 걸 인정하고, 죽기 전까지 후회없이 사랑하자고 결심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