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처럼 박장대소를 한건 아니지만 환하게 웃기 시작한건 3회후반부터

자장면 배달직원 때문에 가짜 남친해주고, 거기도 여기서 살아요. 나도 여기서 살테니 하고 술주정하고 있는 누나 보는 장면

그 전에는 누나 주정볼때마다 무표정 또는 짜증이었는데 그때 누나와 동생, 진상을 보면서 환하게 웃음...

그때부터 도경의 인생에는 환한 세상이 시작되기 시작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