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나오잖아
인간의 역사는 쪽팔림의 역사다
숨쉬는 것도 쪽팔린거다

서해영은 오늘 자의 반 실수 반으로 더이상 쪽팔릴 수 없을정도로 온 세상에 까발려졌어
갤러들 반응처럼 이보다 더 쪽팔린 일 한 여주있나

그럼 어때서? 인간은 원래 쪽팔린건데.
내 뒤에서 수군거리는 아무 의미 없는 직장동료들.
네티즌들. 그게 뭐.

수많은 대중이 손가락질해도  그녀에게 소중한
그 남자한테만큼은 다가간 서해영이 정말 멋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