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고민상담 노래하는 이박사의 충고>

과거를 다 놓아버려라.

기억을 지워라.

불행하고 싶으면 붙들고 살아라.


<수경이가 도경이 니킥 안날리니깐>

진상: 진짜로 잘못해 볼게. -> 니킥 백만개 맞을 짓 했다, 진상아~


<도경이 생각하는 사랑>

얼르고 아양떠는 거잖아.  


<진상 왈> 

사랑한다는 언제나 옳아 -> 다 아는 시키가 등잔밑이 어두워~


한줄요약: 불다가 멈추는 바람처럼, 잡히지 않는 소리 같은 우리 인생에서 그래도 무소의 뿔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꿋꿋하게 머뭇거리지 말고 사랑하라~


박해영 작가님, 천재다! 웃고 울린다...지대로 극본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