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잘들어보면 티비음향이랑 상황이랑 좀 맞는 것 같은데..

도경이가 공 치면서 엿듣지 말기 시끄럽게하지 말기 할 때

티비에서 '아유~ 알았어요' 이러고



티비볼륨 올리니까 도경이가 시끄럽게 하지 말자고요! 하니까

그림만 봐요 그럼? 이러는데

티비에서

'드럽게 치사하게 구네'



그리고 엄마 오니까 티비에서 또 '~~(안들림ㅠㅠ)~~뭔 소리야 이건?' 이러는데

뭔가 연결되는 것 같지 않아?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