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 그대로의 현실적인 감정선.. 그걸 정말 멋지게 판타지로 표현하는
최고의 연출력...우리들은 감정의 판타지에 빠진다. 우리들의 현실적인 감정이
왕자님, 공주님한테 동화되지 안아도 있는 그대로 충분히 멋지다고 얘기하는 들마.
남녀주 모두 최고의 연기력.. 동시에 잘하기 힘든데... 다만 남녀주 직업이 좀더 낮았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 다만 에릭의 직업은 너무 잘어울리긴 허다. 에릭이 사장이 아니라 직원이었다면
더 좋았을 듯...엄마때문에 넘어간 음향회사 직원...서현진은 유기농 여배우..거친 연예계에서 웬 보석이
유기농 여배우 공감
않아도..정서에 비급 에이급 어딨냐? 연출이 정곡 찔러대며 폼나게 만들어낸 폼이 고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