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에서   해영이  그동안 도경에게 당한  아픔 상처 다 돌려줄 만큼



모질게 굴거고   도경은 하나하나 감내 하며   서로 힘들어  하겠지




다만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도경이   재는 장면이 사라져  답답함은 없을거다



11/12 내내 답답했던 그 꽉막힌 숙변 같은  그런 분위기만 없어도 뭐 난  참고 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