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좀 의미를 두고 싶다....

서혜영이 그 뚝배기 그릇도 혼수로 장만했겠지...
그걸 처음 같이 쓰는 사람이 도경이라 넘 좋구나..
술이 떡이 된 남편.. 그래도 술국이라도 끓여 주는 아내 모습인 것 같아서....ㅋㅋㅋ
너무 좋았다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