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원하던 집, 아버지 작업실 얻고
엄마와 장회장과의 결별 다들 잘사는
모든게 순조로운 미래에서 단 하나 서해영만 없음
그저 서해영 하나만 없을 뿐인데
죽기 직전 가장 생각나는게 서해영한테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한 감정
그리고 끝내 하는 마지막  한마디 사랑해 .......
레알 연출 개 소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