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감정을 다 알면서 이러는게 너무 마음 아프다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제는 하다하다 눈물흘리며 독기서린 저주의 말을 하는 해영이나


훗날 자신의 사고로 해영이 받게될 상처를 예감이라도 하는건가.. 억장무너져 하염없이 흐느껴 오열하는 도경이나


아 이번주 11,12화는 최고의 멜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