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만약 어느날 갑자기 죽어...


미친듯이 사랑하는 사람을 뒤로하고 죽어야 하는데


그 사람에게 사랑한단 말 한마디 못하고 떠나는거


너무 억울하지 않아??


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 미친듯이 사랑해라!!


그거 인 듯...


결말이 죽고 안죽고의 문제가 아닌 것 같음....

작가는 지금 이 순간을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닐까...


그러므로 도경이는 안죽고 해피해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