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지 않겠다고 바락바락 소리지르던 어린 도경이가
이제 엄한곳이 아닌 진짜 중요한 것이 뭔지를 깨닫고
달려가면서 마무리하다니..
캬 ㅠ 어떻게 또 6일을 기다리냐
나는 드라마 잘보고 있음 매회 감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