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드라마를 두고 이렇게 극명하게 갈릴수 있다는게 신기하면서도 씁슬하네
끝까지 이런 퀄리티만 유지해주면 나는 죽어도 한이 없소.
끝까지 이 퀼22222
이미 2/3지나왔는데..궁금해서 그건 불가능할거같은데
ㄴ ㅇㄱㄹㅇ인게 어떤 커뮤에서 9회부터 빡쳐서 놓았다는 사람이 계속 댓달고 있는거 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를 놓을라면 안봐도비디오네ㅇㅇ해야 놔지던데 이 들마는 그게안됨ㅋㅋㅋㅋ
나는 어제까지는 주인공들 감정선 그려내는 거 보고 인생드라마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주인공들의 행동이 너무 노답이었어.. 스토리 진행이 급 막장이어서 뭐지 싶은데 그래서 헷갈려
정말 괜찮은 드라마지. 이 드라마 끝나고 다시보기하며 감동이 몇배로 올듯 기대 중
난 좋았는데, 초반재미나 흥미가 좀 흐지부지 되서 끝까지 챙겨보는 드라마가 거의 없었는데 이건 완전 끝까지 어떻게 될지 알수도 없어 놓을수가없다 거기다가 인물들의 캐릭들이 살아있어 나도 몰게 빠져듬
열받지만 해영이 보려고 봄...
끝까지 이 퀼22222
이미 2/3지나왔는데..궁금해서 그건 불가능할거같은데
ㄴ ㅇㄱㄹㅇ인게 어떤 커뮤에서 9회부터 빡쳐서 놓았다는 사람이 계속 댓달고 있는거 봄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를 놓을라면 안봐도비디오네ㅇㅇ해야 놔지던데 이 들마는 그게안됨ㅋㅋㅋㅋ
나는 어제까지는 주인공들 감정선 그려내는 거 보고 인생드라마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주인공들의 행동이 너무 노답이었어.. 스토리 진행이 급 막장이어서 뭐지 싶은데 그래서 헷갈려
정말 괜찮은 드라마지. 이 드라마 끝나고 다시보기하며 감동이 몇배로 올듯 기대 중
난 좋았는데, 초반재미나 흥미가 좀 흐지부지 되서 끝까지 챙겨보는 드라마가 거의 없었는데 이건 완전 끝까지 어떻게 될지 알수도 없어 놓을수가없다 거기다가 인물들의 캐릭들이 살아있어 나도 몰게 빠져듬
열받지만 해영이 보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