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보는 여자라고 치고, 저 오늘 어때요?

음...이뻐.




술 들이붓는 해영이 말리는 손길




이 자식들이 진짜. 일 안해?!


서해영 앞에선 나긋하고, 좀 쭈굴하기까지 한데

해영이를 대신해서 화내줄땐 버럭 호통도 침




눈썹 까딱하는거...




으리




혼나는 해영이 보는 표정







전해영이 집에 가든 말든

나라 잃은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