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 촤라라락 보여 주는거 보고 그렇게 느낌. 이샛키들 이제 이거 보고 신나게 궁예해봐 다 틀릴테니까ㅋㅋㅋㅋㅋ 웃는 작가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했음ㅋㅋㅋ
익명(175.124)2016-06-08 02:44
ㅇㅇ
ㅁㅁ(211.200)2016-06-08 02:46
지금까지의 환시와 많이 달랐잖아 지금까지의 환시는 길어봐야 하루 짧게는 한시간 단위의 환시였고 배경색도 핑크빛이었으나, 오늘 근 1년간의 환시가 한번에 찾아 왔고, 배경색 역시 검은빛깔의 어둠이 깔려있음. 지금까지의 환시는 피하고 싶어도 피할수 없었으나 이번 환시는 근 1년의 긴 시간을 내비췄으니 얼마든지 바꿀수있다는 역설적인 환시임
ㅇㅇ. 나도 그리 생각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보라는 듯한.
ㅇㅇ 나도 이생각
ㄴㄷ... 촤라라락 보여 주는거 보고 그렇게 느낌. 이샛키들 이제 이거 보고 신나게 궁예해봐 다 틀릴테니까ㅋㅋㅋㅋㅋ 웃는 작가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듯 했음ㅋㅋㅋ
ㅇㅇ
지금까지의 환시와 많이 달랐잖아 지금까지의 환시는 길어봐야 하루 짧게는 한시간 단위의 환시였고 배경색도 핑크빛이었으나, 오늘 근 1년간의 환시가 한번에 찾아 왔고, 배경색 역시 검은빛깔의 어둠이 깔려있음. 지금까지의 환시는 피하고 싶어도 피할수 없었으나 이번 환시는 근 1년의 긴 시간을 내비췄으니 얼마든지 바꿀수있다는 역설적인 환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