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영이 닥빙한 입장에서 아 ㅅㅂ 너무 해영이 바닥까지끌고가는 느낌이라 맘아프면서도 짜증났는데이제 해영이가 모든걸 다 까고 가게 만든다는 점에선진심으로 신박한 설정이었던거 같기도...
그 사실이 까발리는 과정이 어제는 주인공들 중심 오늘은 세상사람들 중심인데 그걸 라디오로 푼게 나는 별로얐음..
너무 바닥까지 갔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