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갠적으로
이번화는 뭔가 치밀어오르고 잘가라앉지않음

우선 라디오씬
신선하긴 한데ㅜㅜ 그렇게까지 해잉이을 바닥으로 몰아야했나ㅜㅜ? 또오는 (상황은 비현실이여도) 이입해서 보는 잼인데 - 진짜 내가 해잉이면 제정신으로 못살거같아 해잉이한테 너무 한다는 느낌

오늘 도경이가 해잉이마음 안받아줄때도
화나 미치겠던 ㅜㅜ
우선 해잉이 그렇게 미쳐갈때 연락안한것도 이미 개빡
그리고 거기서 이성적으로 여기까지 하는게 맞아 하는것도 진짜 내가 해잉이였으면 미쳐버릴듯
해잉이 마음은 너무나 너덜거릴듯
이렇게 까지 몰고가서... 어쩌자는건지 싶었음

결국에는 잘되더라도... 그게 행복한가?
내 경험상 아닌데ㅋ

내가  오늘 미친이입한것도
내 전 짝꿍과 도경이의 행동이 너무 비슷해서ㅜㅜ
너무 미안하다고 연락 못하는것도
그래서 내가 몰아붙이면 이성적으로 나를 달래고 여기까지라고 하는것도 ㅋㅋㅋ 진짜 죽이고싶음 ㅋㅋㅋㅋ
이미 나는 상처가 나고나서 모가 나버리고
그사람에 대한 원망이 가득해저버림
잘되도 그건 없어지지 않아

아무튼 그냥 이렇게 까지 몰아붙여야하나 싶은 느낌
해잉ㅇ이가 너무 불쌍해
해잉이의 치이고치여 너덜거리는 마음이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