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업자가 문제있는건 전혀 몰랐다는게...
납득이 잘 안간다...
오늘 스테이크 씬 보면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는것같더라 이제 알게될거다
뭔가 전적으로 믿을만한 사람으론 안보고있는 느낌
몰랐지 과거에는
모르는거같던데
모르면 병신 핫바지고 알면 범죄자고
모르는것같더라 이제 알게될거다
뭔가 전적으로 믿을만한 사람으론 안보고있는 느낌
몰랐지 과거에는
모르는거같던데
모르면 병신 핫바지고 알면 범죄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