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 다 알아들으면서
단 한 마디도 안해주다가
브라질 가버린다고 하니까,
그리고 그 남자는 이미 변했을 걸 알고 있으니까
그 때서야 갑자기 불어로 얘기하면서
가보라고 하잖아 ㅋㅋㅋㅋㅋ
이건 뭐 가서 시원하게 까이고 오란거지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수경이 누나가 임신을 했대
근데 웃음이 나와
이 웃음이 웃겨서 웃는 게 아닌 것 같더라고?
뭔가 ...하하하하!참...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껏 정리하고 오라고 가보라고 했더니만
거기가서 맘 뜬 놈이랑 호구같이 잠자리 가지고 심지어 피임도 안 했어?
개어이없네 ㅅㅂ
약간 이런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진짜 진상이가 몇년동안 기다린 거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대박이겠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