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기 올려놀때 내가 든 서해영이 할법한 생각은
서해영이 여기서 엄마(가족)한테 받은 위안과
예전에 박도경이 말한 고기올려주던거 좋았다는게 겹쳤을거
나중에 아버지 죽음 이후로 끊긴 받는사랑이 아닌
자기를 감정을 버리면서 위하는 사랑밖에 못해본 박도경을
이해하게되는 장치로 사용될거같음
작가가 너무 글을 잘써서 저런거 그냥 설정해두지 않더라
난 거기서 너무 소름돋았음
엄마가 고기 올려놀때 내가 든 서해영이 할법한 생각은
서해영이 여기서 엄마(가족)한테 받은 위안과
예전에 박도경이 말한 고기올려주던거 좋았다는게 겹쳤을거
나중에 아버지 죽음 이후로 끊긴 받는사랑이 아닌
자기를 감정을 버리면서 위하는 사랑밖에 못해본 박도경을
이해하게되는 장치로 사용될거같음
작가가 너무 글을 잘써서 저런거 그냥 설정해두지 않더라
난 거기서 너무 소름돋았음
작감 천재야
문제는 전체 내용을 보면 9화부터 진도가 나간게 거의 없다는거 즉 이건 쪽재본이라는거 쪽대본으로 만드는 드라마의 결과는 후반으로 갈수록 결국 망하더라는거 지금 슬슬 그런 조짐이 보임 노래의 과다한 사용,연기자들이 꽷꽥 거리며 소리만 질러대는거 이런거 다 쪽대본이라서 그런거임 또해영 이대로 가다간 그냥 망함
ㄴ진도나간게 없다고 생각하는게 진심이면 감정선 따라가는ㄱㅔ 둔한건가 그런것만 있었던것도 아닌데 뭘본거임?
ㄴ 대본 이미 예저녁에 15부까지 나옴 쪽대본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