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기 올려놀때 내가 든 서해영이 할법한 생각은

서해영이 여기서 엄마(가족)한테 받은 위안과

예전에 박도경이 말한 고기올려주던거 좋았다는게 겹쳤을거

나중에 아버지 죽음 이후로 끊긴 받는사랑이 아닌

자기를 감정을 버리면서 위하는 사랑밖에 못해본 박도경을

이해하게되는 장치로 사용될거같음


작가가 너무 글을 잘써서 저런거 그냥 설정해두지 않더라

난 거기서 너무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