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이 성격에 자기입으로 말할 것 같진 않고
진상이 보면 그날 잤다는 거에 일말의 의심조차 없던뎈ㅋㅋㅋㅋㅋㅋㅋ
이진상은 필름이 그렇게 끊겨도 철두철미하던 애가...


알아야되긴하는데 어떻게 알게될지 개궁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