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후회하고 후회되서 미련이 남아
평행세계??비슷하게 과거로 돌아가서
미래를 바꾸는 이야기같음

정신과의사는 신과 같은 존재인거 같고
도경이에게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