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진 않음
팩트는 박도경은 투자금 빼게해서 한태진 전해영한테
복수한거고 동시에
장회장이나 동업자는 각각 또 움직였음
누가 한태진을 물을 먹이려 했건
세사람이 그렇게 만들게 한건 같은거임
그런데
와 알고보니 박도경은 아무 잘못이 없었어
어떡해 괜히 죄책감만 느끼고 ㅠㅠ
도대체 어케 이런 반응이 나오지?
내가 이 드라마를 열심히 보게 된 이유가
내 눈깔로 보는거랑 일부 럽라충들의 반응이
너무 달라서임
결과적으로 박도경은 의도한대로 했고
그래서 깨진걸로 알았고
그럼에도 서해영한테 숨기고 있었고
적반하장으로 한태진한테 차박고 졸렬한 새끼취급하며
때리고 사과한번 제대로 안했음
둘 관계 한태진에 들켜도 거리낌도 없음
현재 자길 그렇게 만든게 박도경인거 알고 있는
상태인 서해영도 그런놈 발목잡고 늘어지고
사랑달라 진상질
한태진 그러든가 말든가 아오안
그런데 이것도 사랑하니까 ❤+
다 이해가능
ㄷㄷㄷ
팩트는 박도경은 투자금 빼게해서 한태진 전해영한테
복수한거고 동시에
장회장이나 동업자는 각각 또 움직였음
누가 한태진을 물을 먹이려 했건
세사람이 그렇게 만들게 한건 같은거임
그런데
와 알고보니 박도경은 아무 잘못이 없었어
어떡해 괜히 죄책감만 느끼고 ㅠㅠ
도대체 어케 이런 반응이 나오지?
내가 이 드라마를 열심히 보게 된 이유가
내 눈깔로 보는거랑 일부 럽라충들의 반응이
너무 달라서임
결과적으로 박도경은 의도한대로 했고
그래서 깨진걸로 알았고
그럼에도 서해영한테 숨기고 있었고
적반하장으로 한태진한테 차박고 졸렬한 새끼취급하며
때리고 사과한번 제대로 안했음
둘 관계 한태진에 들켜도 거리낌도 없음
현재 자길 그렇게 만든게 박도경인거 알고 있는
상태인 서해영도 그런놈 발목잡고 늘어지고
사랑달라 진상질
한태진 그러든가 말든가 아오안
그런데 이것도 사랑하니까 ❤+
다 이해가능
ㄷㄷㄷ
장회장말 못들었냐 고작 박도경말로 몇백억을 움직일것같냐고
박도경이 한태진 망하게 하고싶은맘에 장회장한테 그런말을 한건 도의적인 잘못은있지 근데 그 투자금을 도경이가 말하긴전에 벌써뺏잖아
그리고 한태진은 박도경을 용서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사랑하는 서해영을 위해서 박도경을 도울거다
황게란 난독쩌네 ㄷㄷㄷ
자꾸 면죄부라는 데 어쨌든 도경이 반응보면 자기가 장회장한테 부탁한대로 한태진이 망한지 알았고 좋아했음 . 그런데 결론은 도경이의 부탁에 의해 그렇게 된게 아니라고 면죄부를 준다는 건 말이 안됨 걍 합리화지
도경이가 부탁하기전에 이미 투자금 뺏어 병신아
도경이가 한태진 망하게 한게 아닌데 왜 자꾸 망하게해서 결혼은 망쳤다고 하는거지
만약 박도경 의도대로 안된다는 걸 장회장이 처음부터 말했다면? 그래도 박도경이 잘못한 걸까?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을꺼다. 완전한 면죄부를 얻을 순 없지만 지금의 고통은 없었을 거야
난독들 쩌네 누가 망하게 했느냐는 면죄부가 안된다니까 이미 박도경은 그런짓을 했고 후에 그걸 알고도 저런짓을 했음 거기다 망한줄 알고 좋아한게 박도경임
망해라고 마음먹은걸로 끝난게 아니라 액션을 취했잖아. 그걸로도 도의적인 죄책감은 있어야지. 미수죄가 괜히 있겠냐
뭔 '죄'까지...잘못이라면 맞지만 죄까지는 아니다. 망하게 한 이유는 사업체에 문제가 생겨서고, 망하게 한 건 회장이지. 박도경이 잘못한 건 맞는데, 그렇다고 죄라고 표현할 정도로 실질적 책임은 아무것도 없다
망한줄 알고 좋아한게 박도경임<-박도경이 언제 좋아했는데. 한태진 구치소 들어간 거 알았을 때 빼낼 방법 알아보라고 한 게 박도경이다.
도경이 아끼지만 면죄부 못되는건 맞음 생각하고 실행해서 결과에 만족한거니까
도덕적인 책임 밖에 못 묻는다니까. 마음의 문제. 저 비둘기 쏘아주세요 했는데 이미 사냥꾼이 잡으려고 총을 쏘았어. 비둘기를 죽인 건 나냐. 내가 실행에 옮긴 거야? 아니면 비둘기 살인 미수? 비둘기가 죽길 바랐으니 마음으로 미안할 순 있겠지.
218.101 그건 상대 착각했다는걸 알고나선 한 액션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