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진 않음
팩트는 박도경은 투자금 빼게해서 한태진 전해영한테
복수한거고 동시에
장회장이나 동업자는 각각 또 움직였음
누가 한태진을 물을 먹이려 했건
세사람이 그렇게 만들게 한건 같은거임
그런데
와 알고보니 박도경은 아무 잘못이 없었어
어떡해 괜히 죄책감만 느끼고 ㅠㅠ
도대체 어케 이런 반응이 나오지?
내가 이 드라마를 열심히 보게 된 이유가
내 눈깔로 보는거랑 일부 럽라충들의 반응이
너무 달라서임

결과적으로 박도경은 의도한대로 했고
그래서 깨진걸로 알았고
그럼에도 서해영한테 숨기고 있었고
적반하장으로 한태진한테 차박고 졸렬한 새끼취급하며
때리고 사과한번 제대로 안했음
둘 관계 한태진에 들켜도 거리낌도 없음
현재 자길 그렇게 만든게 박도경인거 알고 있는
상태인 서해영도 그런놈 발목잡고 늘어지고
사랑달라 진상질
한태진 그러든가 말든가 아오안
그런데 이것도 사랑하니까 ❤+
다 이해가능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