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직원들 자꾸 일렬로 따라 댕기는거
장례식때 식구들 일렬로 가는거 처럼
자꾸 연출하는게 맘에 걸림
그리고 이번화 도경이 대사가
난 죽어도 후회하면서 죽는건 싫어 인데
있는 힘껏 서해영 사랑한 후
후회없이 죽을거 같음 ㅠㅠ
보통 미래를 바꾸는 이야기에서
운명 중에 죽음이란 운명은 바꾸기 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