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말하기전에  돈을 이미 뺐고,


그이후   장회장의  곧 양아들 될   도경에게 빚을 만든 행위였지만



어찌됐던  두사람[물론  악의는  전해영과 한태진을 향해 가졌지만]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악의를 가지고   행동을 했다는점에서 도의적 책임은  못피함




서해영도  서운하고 힘든건  도경이   전해영에게 가졌던 그 애증도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그 감정에  내가 피해를 당한거니까   그 전해영에 대한  감정 자체가 싫어  미워 죽겠다 이거잖아  


 골치아픈 상황이네 진짜   



전말이 밝혀지는것보다   도경이  너 좋아 죽겠다 찌질해 지지 않으면 답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