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이 말하기전에 돈을 이미 뺐고,
그이후 장회장의 곧 양아들 될 도경에게 빚을 만든 행위였지만
어찌됐던 두사람[물론 악의는 전해영과 한태진을 향해 가졌지만] 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악의를 가지고 행동을 했다는점에서 도의적 책임은 못피함
서해영도 서운하고 힘든건 도경이 전해영에게 가졌던 그 애증도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그 감정에 내가 피해를 당한거니까 그 전해영에 대한 감정 자체가 싫어 미워 죽겠다 이거잖아
골치아픈 상황이네 진짜
전말이 밝혀지는것보다 도경이 너 좋아 죽겠다 찌질해 지지 않으면 답 없어보임
내 말이 그 말
맞아. 마음의 짐을 완전히 덜을 순 없다는게 팩트고 상대방의 결혼을 깬 책임은 안져도 되는 것이지.
도경이도 그게 마음에 걸려 다트를 던져 결정했잖아 그게 정중앙에 꽂히고.. 그냥 하늘의 뜻인지 알고 밀어붙인거지
그래 찌질해지는게 답이다
도덕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미안해 해야지. 무과실 책임 정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