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존감 찾는걸 남자,남자의 사랑이 아닌
스스로 성장하고
전해영에 대한 그 트라우마 같은 의식도 다 떨쳐내길 바랄뿐
한태진도 잘 해결되서 행복했음 하고
이미 남여주 사랑타령에 질림
이런 전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