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인공이 죽고나서 엄청 후회되는 미련을
신?? 저승사자?가 기회를 한번 줄테니
과거로 돌아가서 바꾸고 와라
그러면 후회없이 죽게 해주겠다
이런 분위기 아님??? 정신과의사가 딱 그 역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