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까지 메인 커플 짠내는 참기가 힘들 정도 였는데...

오늘은 서브커플도 쫌 웃기나 짠내나기 시작했지만..

 

담주는 메인커플은 도경이 들이대고 해영이 철벽치는 과정이 로코같이 진행되고...

반대로 서브커플은 임신 이야기 의외로 진지하게 풀어낼거 같음.

이거 코믹하게 풀거면 오늘 수경이 표정 그렇게 안잡았어.

 

단짠단짠.. 커플마다 퐁당퐁당 절묘하게 써내는거 같아 ㅎㅎㅎ

둘다 달면 질리고 둘다 짜면 괴로운데..

하나씩 하나씩 내미니까 지루하지 않은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