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연속방송할때 1화를 잠깐 보게 되었다.
인기있는 드라마라는 거 알고있었다.
그냥 저냥 볼만 하네 라며 보고있던중
위의 장면을 보았다.
박도경이 계속 보던 서해영을 실제로 보게 된 순간.
왼쪽엔 현재의 박도경이. 오른쪽엔 미래의 박도경이 서해영을 동시에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연출에 나는 뻑가고말았고 그대로 정주행을하고말았다.
1줄요약
또오해영 감독 미쳤음.
(저 장면에서 나온 bgm 이채언루트-Uneasy romance 들어봐라 정식 ost는 아닌듯하지만 갠적으로 제일 좋았다)
난 여자사람친구가 서현진 나온데서 보게됨
나두 이채언루트 이 노래 오스트 아니지만 젤 조아하는데. 이 노래 4화 마지막에두 나왓는데 그거 엄청 돌려봄
난 도경이 짐 다 버리고 서해영 안는장면 보고
ㄴ그장면에서도 이노래 나온다... 말도안되게 좋더라...진짜 너무 좋더라 드라마랑 노래에 둘다 빠져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