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파는 저 상황에서 도경이를 믿고
기다려주고
자기 아픈거 혼자 삭히고
도경이 아픈걸 먼저 생각해주는게 순정파임
순정파 뜻을 모르는듯
죽자고 좋다고 하고 있는대로 성질 부리고
울고 너도 나 좋아하자나 왜 표현 안해 말해 말 하라고
나 사랑한다고 하고 윽박 지르고
진빠지게 하고
거절한 마음 다시가서 나 지금 헤어지면 많이 아플테니
좀 더 만나줘
이런건 그냥 서로좋아하는 전제하라쳐도
집착하고 자기 고통에 못 이겨 몸부림치는거임
현실에서 저러는 남자 여자를 누가 순정파라 해
순정파는 기본 전제가 상대가 먼저고 희생이 바탕임
순정파는 자기 감정이 우선이지 않는다
순정파 이미지 떠올려봐
기다려주고
자기 아픈거 혼자 삭히고
도경이 아픈걸 먼저 생각해주는게 순정파임
순정파 뜻을 모르는듯
죽자고 좋다고 하고 있는대로 성질 부리고
울고 너도 나 좋아하자나 왜 표현 안해 말해 말 하라고
나 사랑한다고 하고 윽박 지르고
진빠지게 하고
거절한 마음 다시가서 나 지금 헤어지면 많이 아플테니
좀 더 만나줘
이런건 그냥 서로좋아하는 전제하라쳐도
집착하고 자기 고통에 못 이겨 몸부림치는거임
현실에서 저러는 남자 여자를 누가 순정파라 해
순정파는 기본 전제가 상대가 먼저고 희생이 바탕임
순정파는 자기 감정이 우선이지 않는다
순정파 이미지 떠올려봐
순정파=보살이 아니잖아. 저거 다 참아주기 기다려주기만할려면 정말 보살이여야지 가능
자기희생이 기본이된 여자를 못봐서 순정파라는게 존재하긴할까
개념글
야 드라마 상황에 맞게 캐릭터의 행동을 해석해야지 지금은 도경이가 서해영한테 감정과 별개로 엄청 큰 잘못을 한 상황이잖아 도경이가 맘이 식어서 관계가 저렇게 된게 아니고 서해영 감정과 별개로 화내고 윽박지르는건 당연한거야 ㅎㅎ
사랑에 있어 보살이 순정파야
저런여자 나쁘게말해선 징그럽고 좋게말해야 이제. 순정파. .
112.187 그니까 드라마상으로 봐도 저건 순정파가 아냐
보살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절대적 신뢰가 우선되지 순정이라는게 근데 해영은 곧이곧대로 도경을 믿지 못하고있어 그래서 불안한거고 그래서 전해영이 더 미운거고 그러니까 서해영은 절대 순정파는 아니야
좋게말하면 사랑밖에난몰라 나쁘게말하면 사랑이 목마른 사랑의 관심종자
믿고 기다려주긴 자기 인생 꼬이게 한게 도경이란걸 알았는데 왜 다들 그 정황은 쏙 빼고 캐릭터를 논하지?
자기 인생 망친건 이해한다 그러니까 내가 화가 조금이라도 가라앉을때까지라도 내 옆에서 미안해 하라는거 아닐까 다른무엇보다 도경 전해영한테는 가는거 두고 못봐 서해영은 아마 그게 가장 클거야
그냥 미치게 좋아한다고 하면 되는거야 순정파는 아냐
도경이가 그렇게 자기 인생을 꼬아놨는데 아직도 먼저 다가가는거보면 순정파는 못되도 보살은 되지. 맥락하고 상황이 엄청 복합적인데 지금 걍 행동 패턴만 추출해서 캐릭터 논하는건 좀 이상한데?
정황은 안보고 행동만 보냐? 해영이 그저 자기감정만 내세우며 집착하는 거냐고? 도경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있음 불안해하긴 해도 자기 결혼 깬거 전국민이 다 알게됨 그만해야 하는거 알지만 그러면 저남자 영영 잃는거고.. 서로가 힘들테니 다시 용기낸거지 자존심 다 내려놓고. 그거 아니까 도경이도 매몰차지 않고 오히려 맘아파 하는거 아님? 저게 순정파가 아니야?
ㄴ순정파의 사전적 의미라면 순정파 맞다. 근데 저 순정파 오해영을 보통의 남자가 어떻게 생각하냐면 완전 별로라고생각한다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