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척하는거야 이제나이먹고 사회생활해서 배운거겠지만,
저런친구 20대에 만나면 지친다
감정이 너무 과잉이라....
절친이라면 모를까, 그냥 대학때 만난 친구가 저러면 지쳐
회사에서도 자꾸 사고치는것도 어느정도가면 사실 주변 일개 사원들에게도 민폐....
밝은척하는거야 이제나이먹고 사회생활해서 배운거겠지만,
저런친구 20대에 만나면 지친다
감정이 너무 과잉이라....
절친이라면 모를까, 그냥 대학때 만난 친구가 저러면 지쳐
회사에서도 자꾸 사고치는것도 어느정도가면 사실 주변 일개 사원들에게도 민폐....
음... 상황이 졸라 사소하면 모르겠는데 저렇게 기가막힌 일 당하면 이해갈듯. 별로 감정과잉 아닌것 같은데.
저정도 사건을 겪은 친구면 이해해줄 수 있을거 같은데
해영이가 겪은 상황들이 흔해서 늘상 있는 일도 아니고 그거 못 받아주면 친구도 아니지. 우리야 시청자니까 해영이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보고 있으니 지친다는 말이 나오는거고
우리시청자니까 과잉으로 느끼는거지.친구. 뭔일있나요정도 생각하지
전해영이 지치지 안그런척 온갖 잘난척은 다하고 은근 무시하는거
드라마라는걸 감안해야지 드라마보면서 현실이라면 이러면서 따지고보면 볼만한게 어딨냐 드라마 캐릭이 아니더라도 사람마다 다 다른데 내기준에서 이해안간다고 따지면 싸움만나
너나 그래
저런 엄청난 일 겪은 친구 짠하고 불쌍하고 혹시 나쁜 맘 먹을까 오히려 친구 걱정에 안절부절하겠다. 저런 것도 이해 못하면 친구라고 할 수도 없다. 다만 그 징징대는 시간이 길어지면 지칠수는 있어
친구가 저런일을 당했는데 넌 지치냐? 진짜 안쓰러울것 같은데 - dc App
왜 네 얘기를 여자들이면 알 법한 얘기로 포장하는 건지 모르겠다.
친구가 아니겠지 ... 말이야 친구지.. 감정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게 되면 친구지.. 감정이 에민해 옆에 피해주고 그 피해를 내가 온전히 받는다고 하더라도 친구라면 받아주는게 의리다. 그리고 그런감정과잉이 너에 감정둔감스타일 안힘들어 할것 갔냐?..
그냥 대학때 만난 친구면 그게 친구냐 그냥저냥한 사이지ㅋ그냥 동기야 ㅋ 니 생각가지고 여자들 어쩌고하면서 일반화하지는 말고.
현실 친구가 저런 사연 있다면 안아주고 싶을것 같은데 그걸 지친다고 표현하다니
친구와 아는사람(동기나 동창)을 혼돈하진말지.